|||

성공하는 스타트업에는 그들만의 지독한 루틴이 있다

배달의민족: (이젠 누구나아는) 배민 초창기 김봉진 대표는 수개월 동안 하루 종일 돌아다니면서 전단지만 모았습니다.
직방: 초기에 원룸 매물을 확보하기 위해 안성우 대표를 포함한직원이 매일 아침마다 하루 종일 방을 구하러 다녔습니다. 직원 보호를 위해 영하 15도 이하인 경우에만작업을 멈추었다네요.
토스: 창립 초기 이승건 대표는 이미 여덟 번의 실패를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간편송금 앱을 만들기 위해 은행들과 제휴를 하며 반복된 업무를 계속해나갔습니다. 지금은 어느덧 제3인터넷 전문은행 설립 예비인가를 받았고, 2021년 7월 토스뱅크를 출범할 계획입니다.

일부 회사의 예시를 들었으나 우리가 들어서만한 성공적인 스타트업들은 겉으로는 화려해 보일지 모르나이면에는 지독하리만큼 반복적인 루틴을 만들고 지켜왔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스타트업이 얼핏 보면새로운 것을 추구하는같아 보이지만, 결국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지독할 정도의 루틴을 만들어 매일매일 반복 처리해야 합니다. 그러다 보니 스타트업 세계에 막연한 환상을 갖고 합류한 사람들은 다른 중소기업이나 대기업과 다를없는 루틴을 버티지 못하고 일찍 퇴사하고 맙니다.”

처음 복싱을 배우러 가면 줄넘기부터 시작합니다. 개수로 세는 것이 아니라 3분씩 3라운드를 해야 합니다. 아마추어 경기가 보통 3라운드로 진행되고 1라운드가 3분이기 때문에 워밍업체력을 키우기 위함입니다. 뭔가 멋있는 포즈나 기술을 배우러사람들에게 줄넘기는 너무도 보잘것없는 루틴이지만 이걸 할 수 있어야 기술을 배울있고 시합에서 이길있습니다.”

내일도 아침에뜨면서부터 반복적인 일상이 시작되겠죠. 자고 싶다. 출근하기 싫다’라는 생각부터가 루틴의 시작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어떤 업종, 어떤 회사에 근무하든지 출근하면 수많은 메일과 루틴한 업무와 회의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문득때려치우고 뭔가 새롭고 신선한 something new’를 찾고 싶어집니다. 그럴 땐 이 말을 명심하세요. 반복에 지치지 않는 자가 성취합니다.”

출처: https://publy.co/content/4628

Up next 인생에는 상수가 필요하다 카카오TV의 오리지널 콘텐츠 ’톡이나 할까’를 연출한 권성민 PD의 에세이를 읽었습니다. 에세이의 ’주제’는 심플이었는데요. 매주 콘텐츠를 만들고 대중에게 평가받는 사람이 어떻게 그 일을 견디어내는지 담담하게 풀어낸 글이었습니다. 소개 글을 통해 김이나 작사가를 스타일쉐어, 기업가치 2억에서 3000억이 되기까지 2010년 10월 5일, 당시 대학교 4학년생이던 스타일쉐어 윤자영 대표는 연세대학교 창업 강의를 듣습니다. 거기서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인 프라이어 권도균 대표를 만나죠. 한 달 반 후, 프라이머는 스타일쉐어에 투자를 결심합니다. 그리고 10년 후, 기업가치 2억
Latest posts 📺 와썹맨의 마지막 영상; 문명특급 홍민지PD; 미노이의 요리조리 시즌3; 3개월 만에 돌아온 모티비; 빠더너스와 노잼봇; Dr. Sarang Choi 뉴스레터, 어떻게 읽으시나요? A를 말하고 싶다고, A를 보여줘선 안 된다 경험치를 무너뜨릴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 Hitori Shuppansha To Iu Hatarakikata 📺 대학 중퇴 후 600만 유튜버가 된 Ryan Trahano; eo; 왁타버스; MBC강원영동 젠틀몬스터 김한국 대표 : 나를 설레게 해라. ‘남들처럼 애쓰려는 중독’에서 벗어나라 그림책을 그리는 마음 센스는 타고나는 게 아니라, 지식의 축적이다 성긴 채 사이로 흘러내리는 민중의 삶 Z세대에게 사랑받는 유튜브 채널 되는 법 한 사람 한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그 사람에게 필요한 것을 제공하겠다는 마음으로 접근해야 해요 모두에게 팔면 아무도 사지 않습니다 빈도보다 밀도를 챙겨야 해요. 사람들이 깊이 공감하는 콘텐츠는 일상에서 나옵니다. 감자밭, 자기다움이 중요하다 꿈을 꾸고, 그걸 쫓는 중에 발견하는 모든 것은 의미가 있다 송은이의 일, 리더로서 조심하는 것 🍿 넷플릭스식 빈지와칭, 약빨 떨어졌나? 전통적인 TV모델을 따라가는 스트리밍 업체들 📺 임진록, 돌고래유괴단, 장기하, 쓰레기걸, 올로호요, essential; 좋아하지 않는 일에선 감각이 자라지 않는다 CJ ENM 브랜디드 콘텐츠팀 안지훈 PD 인터뷰 200여 년 전 산업혁명 당시에도 공장의 고용주가 노동자들에게 커피를 공짜로 제공했다 ‘오디오판 유튜브’ 꿈꾸는 스포티파이 3대 숏폼 플랫폼 비교 스냅👻, 인플루언서와 광고비 나눈다 그녀가 아이패드 켜고 일기를 쓴다. 전 세계 사람들이 따라 한다. 『에이홍』 The infinite loop, 틱톡의 유니크한 제품 구매여정 아프리카TV 또 사상최대 실적 스스로의 흔적을 남기고 성장의 기록을 채록하는 것이 곧 나의 프로파일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