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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MZ 세대가 사랑하는 미디어 Vietcetera, 비공개 시드 펀딩 완료

Vietcetera는 어떤 회사?

-2016년 블로그에서 출발, 현재 베트남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미디어 회사
-“베트남을 세계로, 세계를 베트남으로”라는 모토 하에 비즈니스, 패션, 문화, 음식다양한 콘텐츠를 제공. 이 중에서도 특히 베트남의 스타트업들과 창업자들을 소개하는 콘텐츠를 다루는 것이 특징
-베트남 MZ 세대의 디지털 멘토 역할을 자처하며 새로운 세대를 위한 자기 계발, 커리어 관리 등의 고품질 지식 콘텐츠 제공
-자체 웹사이트 MAU 100만 명, 전체 소셜미디어 팔로워 2천만이상

왼쪽부터 오른쪽 순. Ruby Nguyen (COO), Thuy Minh (콘텐츠 디렉터), Guy Truong (사장 겸 설립자), Hao Tran (CEO 겸 공동 설립자)왼쪽부터 오른쪽 순. Ruby Nguyen (COO), Thuy Minh (콘텐츠 디렉터), Guy Truong (사장 겸 설립자), Hao Tran (CEO 겸 공동 설립자)

💬 기사 내용

이번 비공개 시드 펀딩은 일본계 벤처캐피털 Genesia Ventures 주도하에 진행되었다고 합니다. 전년 대비 700% 성장한 웹사이트 유저층, 인상적인 CPCCPA 수치, MZ세대 독자들의 강한 충성도를 기반으로 2025년까지 7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베트남 온라인 광고시장에서 Vietcetera가 독보적인 우위를 차지할 것으로 기대된 것이 주요 투자 이유라고 하네요.

💬 큐레이터 코멘트

작년 하반기쯤 인스타그램과 유튜브에 혜성처럼 나타난 Vietcetera. 자국의 스타트업과 창업자들을 영상 콘텐츠로 다룬다는 점에서는 EO’와도 비슷하고, MZ세대와 관련된 여러 이슈들을 쉽게 전달한다는 점에서는 캐릿’과도 비슷합니다. 베트남 미국 대사관의 브랜디드 콘텐츠도 제작하는 프로덕션이기도 하면서, 자체 웹사이트도 운영하는 Vietcetera. 세련된 디자인과 신선한 콘텐츠들로 MZ세대들에게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이번 시드 투자로 인해 어떠한 비즈니스 모델 or 서비스가 추가될지가 관전 포인트일같습니다.


아래는 Vietcetera 창업 5주년을 기념한 영상입니다. 창업자, 초기 멤버들, 엔젤투자자들의 인터뷰를 살펴볼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번 보시면 좋을같네요.

Up next 한국문학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베트남 지금으로부터 10년 전, 신경숙 작가의 <엄마를 부탁해>가 영미권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는 뉴스를 본 기억이 납니다. 여성으로서는 최초로 <맨 아시아 문학상>을 수상하며 화제가 되기도 했었는데요. 이 <엄마를 부탁해>를 해외에 처음으로 소개한 곳의 인터뷰 기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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